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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홀 5개월차 치치워홀러에요. 이런것도 꿀팁이 될지 모르겠지만 공유해봐요. 뉴질랜드 워홀 처음 왔을 때는 구직사이트만 계속 새로고침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크라이스트처치는 생각보다 직접 CV 들고 가는 게 아직 잘 통하는 곳 꽤 있더라고요. 특히 작은 카페나 테이크어웨이들은 점심시간 지나고 좀 한가한 시간대에 가면 사장님이 바로 나와서 얘기해주는 경우도 있었어요. 저는 처음에 괜히 긴장해서 영어 더 준비되면 가야지 했는데 오히려 밝게 인사하고 성실해 보이는 걸 더 좋게 보는 느낌이 있었음 ㅋㅋ 물론 무조건 된다는 건 아닌데 온라인 지원만 하고 답 기다리는 것보단 훨씬 빨리 분위기 파악됐던 기억 👀 특히 워홀 초반엔 “일단 한 번 직접 가보기”가 생각보다 중요한 듯! 좋아요 많이 눌러주세요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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